일상의 이야기

엉뚱한 횡재..

*고니* 2007. 11. 29. 16:45

어느날 두남자가

낫선 시골에서 길을 가다가 차가 고장이났다

 

늦은밤이 다된 시간이라

두사나이는 저택을 발견하고 하루밤 묵고 가기로하고 저택의 문을 두드렸다.

 

마침 그 저택은

젊은미모의 과부가 혼자 살고있는 저택이였다.

 

낫선 시골에서 왠 남정네들이

문을 열어달라  두드리는 소리에 젊은과부는 망설리고 있었다. 

 

 

남정네 들은..

영문을 모르고 초조히 문이 열리기만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렸을까?

이윽고 저택의 문이열리고 젊은미모의 과부가나왔다.

 

두 남자들은

자동차가 고장이 나서 그러는데 오늘 하루밤 묵고가게 해달라 사정을 하였다. 

 

과부는 흔쾌이허락을 하였고

두남자는 하루밤 무사히 쉬었다 다음날 견인차를 불러 돌아갔다.

 

그런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며  

까마득히 망각하며 지내온 몇 개월이 지난후

 

그중 한남자에게

이상한 편지가 도착해서 함께갔던 친구에게 다가가 물어봤다.

 

자네..

솔직하게 나에게 말할수 있겠나!

 

음..

무슨일로 그러는데

 

몇 개월전..

낫선 시골집 저택에서 하루묵고 왔던날밤 과부와 무슨일이 있었나?

 

응 있고말고

그날밤!! 그젊고 아름다운 과부와 아주 즐거운시간을 보냈었지

그럼..

자네가 그 과부에게 내이름을 사용했었나?

 

어..

그걸 어�게 친구가 알았나?

 

응~~ 사실은 말일세 

그 과부가 몇일전에 죽었다고 편지가 왔는데

 

아~~글세..

나에게  50억원을 유산으로 남겨주어서 말이냐~~`

 

~~~허컥~~~~~~~`

 

 

 

ㅎㅎㅎ 업어다 손좀 봤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구먼~~~~``

 

청명한 하늘

구름한점 없는 전형적인 가을하늘 이지만

 

바람은

세차게 불어와 쌀쌀함이 느껴지네요

 

바람을 피해

햇쌀을 쬐이면 따사로운 온기도 느껴지지만

 

겨울날 이라 그런지

삼실에서 밖으로 나서기가 왠지 꺼려지는 날 입니다

 

친구님들~~

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즐거운날 되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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