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누군가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 왜 한가위냐? 고 묻거든, 그냥 한가로운 마음으로
보름달처럼 둥글고 넉넉한 웃음을 보내라"고
줄기차게 달려 온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가족 친지들과 풍요로움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방 친구들 모두다
건강한 모습으로 보름달 웃음을 가지고 만나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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