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호남 송년의 밤..

*고니* 2008. 12. 29. 11:49

 

 술 먹기전 안주부터 뱃속을 채워놔야지 안취할것 아니야..

 무르읽은 여흥 때문 이었을까?.. 무엇이 그리 좋은지.. ^*^

 나도 이렇게 우아하게 웃고있는데..

 술 같이하자 권 안했나여..   대장 은 뿔났고요...

 좌중은 고요한 적막이 흐르고..

 나 역시 술잔은 대지도 안했다 침묵으로 시위중..

 모두다 복지부동으로 바라만 보고 있는중..

 나 이쁘게 나왔나요..  웃음으로 말하고 계시는 새힘님 & 비너스님..

 다들 꼼짝마 열변을 토하고 있는 대장의 한마디에 반성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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