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의 걱정
홍길동씨가
기업 콘퍼런스 때문에 외국에 출장을 가 있을 때였습니다.
그는 쉬는 시간에
수신자부담으로 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마침 8살짜리 아들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기에서는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홍길동씨가 통화를 바라고 있습니다. 돈을 내시겠습니까?”
꼬마는 이 소리를 듣고 겁에 질려,
수화기를 집어던지고는 밖으로 뛰쳐나가 소리쳤습니다.
“엄마! 아빠가 납치됐어요! 돈 달래요!”
★세대별 최고의 와이프
20대:예쁘고 늘씬한 와이프가 최고!
30대:알뜰하게 살림 잘하는 와이프가 최고!
40대:바가지 긁지 않는 와이프가 최고!
50대:요리 잘하는 와이프가 세상에서 최고!
60대:이혼하자고 협박하지 않는 마누라가 최고!
★노숙자들의 안타까운 사연
노숙자, 그들이 집에서 쫓겨난데도 다 사연이 있다.
다음은 세대별로 살펴본 노숙자가 된 사연.
▲30대 :밥 달라고 하다가 쫓겨났다.
▲40대 :반찬 투정하다가 쫓겨났다.
▲50대 : 마누라보고 어디 가느냐고 물어봤다가 쫓겨났다.
▲60대 : 마누라 외출하는데 같이 나가자고 했다가 쫓겨났다.
▲70대 : 아무 이유 없이 마누라 기분이 나빠져서 쫓겨났다.
★목사와 스님
목사와 스님이 골프를 쳤다.
목사는 잘 치는 데 반해, 스님은 영 말이 아니다.
스님이 친 공이 슬라이스가 나자 투덜거렸다.
“열라 안 맞네!”
목사가 말했다.
“성직자가 그런 말투를 쓰면 됩니까?”
또 스님이 슬라이스가 났다.
“졸라 안 맞네!”
목사가 말했다.
“그런 말을 하면 안되지요.”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캄캄해지더니 벼락이 내리쳤다.
누가 벼락을 맞았을까?
목사가 벼락을 맞았다. 목사가 하느님께 항의했다.
“왜 내가 벼락을 맞아야 합니까?
나쁜 말을 한 건 스님인데….”
하느님이 말했다.
“벼락, 열라 안 맞네….”
★명골퍼 트레비노
전설적 골퍼인 리 트레비노가 골프와 인연을 맺게 된 건
어렸을 때 우연히 골프공 몇 개와 고물 골프클럽을 얻게 되면서였다.
그걸 갖게 되자 그는 자유 시간이면
인근 골프클럽으로 몰래 들어가 연습을 했고 이윽고 캐디로 일하게 됐다.
그는 늘 다가가기 쉬운 상냥한 사람으로,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으로 여겨졌으며 그래서 그의 말은 신문과 방송에 자주 인용됐다.
말년에 그는 이런 말을 했다.
“난 1967년 PGA 투어에
나갔을 때 농담을 했더니 아무도 웃어 주지 않더군.
그런데 이듬해 US오픈에서
우승한 후로는 똑같은 농담을 했는데도 모두 정신없이 웃어대더군.”
★이웃사람
한 가난한 사람이 조그마한 세탁소를 경영하고 있었다.
그 옆집에는 음식점이 있었는데, 그 음식점은 장사가 늘 잘 되었다.
매일 점심때면 그는 빵 한 조각을 들고
식당 주방 문 옆에 앉아서 주방에서 나오는 냄새를 맡아가며 점심을 먹었다.
변변찮은 점심메뉴를 냄새로라도 보충하고 싶었던 것이다.
식당 주인은 귀찮기도 하고 다른 손님들 보기에
흉하기도 해서 급기야 그에게 ‘음식 냄새 값’을 청구했다.
청구서를 받아든 이 가난한 사람은
이튿날 그의 돈 궤짝을 들고 식당에 갔다.
그러고는 그것을
식당 주인 귀에 대고 바스락 소리를 내어 흔들면서 말했다.
“당신네 음식냄새를 맡은 값을 이 돈 소리로 갚아 드립니다!”
★성공비결
자수성가한 기업 총수가 자신의 성공비결을 자랑했다.
“내 평소 지론은 언제나 월급이야말로
업무에서 가장 사소한 부분이라는 것이었어요.
일을 능력껏 충실히 하게 되면
돈에서 얻는 것보다 더 큰 만족을 얻게 돼요.”
“그러니까? 그러한 진리를
자신에게 인식시키고 나서 성공하게 된 것이로군요?”
“아닙니다.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걸 인식시켰던 것입니다.”
★빨리 가자구요 ―
가난한 신랑이 부자집 처녀와 혼사가 성사되었다.
그런데 신랑집이 너무 가난한 것이 알려지면
신부집에서 파혼을 할까봐 신랑집에서는 신부를 밤중에 업어오도록 하였다.
그러나 신랑 쪽 사람들이 신부를 보쌈하여 업고 오는데
이 사람들이 너무 서두른 나머지 신부의 동생을 업고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일이 안 되려니
그만 신부 쪽 사람들에게 들키고 말았다.
신부집 사람들은 보쌈한 신랑집 사람들을 향하여,
“바뀌었어! 그 아가씨는 신부가 아니라 신부 동생이라구!”
하며 따라오자,
등에 업힌 신부의 여동생은 신랑 쪽 사람들에게
“상관없어요!. 어서 빨리 가자구요!”
★어무이, 용서하이소 ―
젊은 부부가 어머니의 첫 제사를 맞아 조촐하고
정갈스러운 제사상을 차려 놓고 제사 지낼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남편 : 어무이. 살아 계실 때 손주를 안겨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아내 : 삼태성이 앞산에 걸리려면 한참이나 있어야 하는데…….
아내의 얼굴이 발그레해 지며 눈 꼬리가 내려간다.
-남편 : 일루 온나.
남정은 아내를 끌어안아 누이고 넘어졌다
한참을 힘주며 둘이 엉겨 뒤틀리더니 이윽고 아내의 숨이 넘어간다.
남편은 ‘끙’ 힘을 주고는 늘어졌다 일어나 고이춤을 추스르며,
-남편 : 퍼뜩 일나라. 멧밥 올려라.
-아내 : 숨 좀 고른 뒤에 합시다. 아직 손도 씻지 않았고……
내외가 나란히 제사상 앞에 엎디려
-남편 : 어무이. 용서하소. 손주 만드느라 힘 좀 썼습니다.
★나를 빨리 고쳐 주이소-
부부관계
재미를 못 느끼는 부인이 남편을 멀리했다.
남편은 그것이 안타까워
그 이치를 어떻게 깨닫게 할 것인가를 고심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급히 집으로 와서,
“여보, 빨리 내 도포를 주오.
물 건너 동네 사는 강 서방의 아내가 살아 생전에 그 남편을 멀리 했는데,
여자의 은밀한 그곳 가운데
쥐의 귀 같은 것이 생겨나서 죽었다하여 조문을 가려는 것이오. “
“ 여보 잠깐만 기다리시오.”
아내가 얼굴이 흙빛이 되었다.
부인은 치마를 걷고 머리를 숙여 자신의 그곳을 찬찬히 들여다보았다.
그런데 자기의 그곳도
한가운데 쥐의 귀와 같이 뾰족한 것이 보이지 않는가.
부인은 깜짝 놀랐다.
부인이 다급하게 남편의 손을 끌어 당기며 애원했다.
"남의 아내 죽었다고 문상가지 말고 나를 빨리 고쳐주시오!“
업어왔수다.
추적추적 비가
아침부터 내려와서 그런지 시원합니다.
장마의 영향이라
내리는 비 덕분에 더위는 잠시 잊을수 있지만..
많은 비 라도 내린다면
피해가 나지 안을까?.. 걱정도 되고요
광주골프 4050 카페
친구의 조언으로 가입하고 처음으로
정기모임에 참석하여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우러져
즐건란딩 을
함께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별회원 자격
주어지지 안아 신페리오 우승을 놓쳤지만..
석을넘의 친구녀석..
정보라도 귀뜸 해 줬으면 특별회원 가입 후 란딩할수 있었는데..
비록 주말골퍼지만..
정기모임 휴가내고 한두번 참석할수 있으려니
울방..휀님들!!
평소 칼 열쒸미 갈고닦아 다음 정모때 만나자구요.. ㅎ ^*^